2020 통영미술제 개최

2020 통영미술제 개최

통영방송 0 20 11.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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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테마 전시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선사 -


 통영시는 예향 통영의 위상을 제고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 속 시민들에게 문화예술로 위로하기 위하여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및 내죽도수변공원, 죽림해안로, 강구안 일원에서 ‘2020 통영미술제’를 개최한다.

  

 통영미술협회가 주관한 2020 통영미술제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되새기고자 그 역사적 현장을 함께 했던 승전지역 16개 도시(통영, 거제, 남해, 고성, 사천, 하동, 여수, 목포, 부산, 진도, 순천, 진해, 마산, 고흥, 해남, 완도) 작가의 초대미술 작품을 깃발로 제작하여 강구안 및 죽림해안로 일원에 전시하는  ‘야외깃발전-충무공 역사의 발자취전’이 펼쳐진다.


 또 국내 조각가(성동훈, 김원근, 강동현, 김도훈, 김봉수, 오동훈, 최한진, 김대성, 조정래, 김병규)들의 조형작품을 전시하는 ‘야외조형전-통영에서 섬이 되다’가 내죽도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등 시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미술제의 형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아울러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통영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전 ‘바다의 땅-水國展’을 통해 통영 미술의 열정과 진가를 선보이며, 함께 열리는 ‘조각소품전-통영에 스미다’에서는 야외조형전에 참여한 조형작가들의 조각소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중문화가 많이 위축되고, 시민들의 심신이 지쳤다.” 며 “이번 2020 통영미술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이 미술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통영 예술의 명맥을 이어가고, 시민들은 다양한 작품 관람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식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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