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도의원, 통영시 폭염·고수온 양식장 현장점검

정동영 도의원, 통영시 폭염·고수온 양식장 현장점검

통영방송 0 127 08.1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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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온 피해 어민 현장목소리 청취, 민관협력 선제적 대응 촉구 -

 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정동영 대표의원(통영1)은 13일 여름철 폭염과 고수온에 따른 어업인들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최근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어 경남도는 8월 4일부로 고수온 경보를 발령하였고, 바닷물 온도가 섭씨 30도까지 올라 남해안 양식어류의 고수온 폐사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통영시 지역은 61곳 어가 해상 가두리 양식장과 육상 양식장에서 어류 373만 마리가 고수온으로 폐사하여 경남에서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이다.


 이에 정의원은 통영 평화수산 양식어장(대표 이종규)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양식어업인을 격려하였으며 통영시 고수온 대응사항을 청취하였다.

 

 정의원은 “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 폭염, 고수온까지 겹쳐 어업인들의 고충이 매우 큰 상황이다. 고수온 기간 동안 민관이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고, 차광막설치나 액화산소 지원 등 선제적인 대응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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