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통영시장, 2022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

강석주 통영시장, 2022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

통영방송 0 772 2021.12.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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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통영,  5대 역점시책 수행 -

- 2022년도 예산안 7,523억 원, 당초예산 처음으로 7천억 원 돌파 -


  2022년도 예산안 제출 시정연설

-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통영,  5대 역점시책 수행 -

- 2022년도 예산안 7,523억 원, 당초예산 처음으로 7천억 원 돌파 -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1일 제212회 통영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했다.


강 시장은 "2019년 연말에 시작된 감염병으로부터 통영시와 시민을 지켜내기 위해 임기의 절반 이상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여온 시간으로 기억된다.”며 "그간의 주요 시정 추진상황으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노력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만들기 주력 ▲머무는 문화관광 터전 마련 집중 ▲모두가 행복한 농․수산․복지 환경 조성 ▲시민 소통과 행정역량 강화"를 들었다.

 

  이어 "2022년도 시정방향은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통영’으로 정하고 5대 분야의 역점시책으로 ① 지역경제 활력과 도시재생 활성화, ② 문화․예술․관광이 어우러지는 명품도시, ③ 희망 있는 농수산, 살고 싶은 농어촌, ④ 안전하고 건강한 지속가능도시, ⑤ 감동을 선사하는 소통․공감행정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2022년도 예산안은 금년 당초예산 6,783억 원보다 740억 원(10.91%)이 증가한 7,523억 원이며, 일반회계 7,179억 원과 특별회계 344억 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2022년도 일반회계 분야별 세출은 사회복지 분야가 2,074억 원 전체예산의 28.89%로 가장 많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1,346억 원, 기타 분야 989억 원, 환경보호 분야 780억 원, 문화 및 관광 분야 474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405억 원 등의 순으로 편성했다.


강석주 시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세계 경제는 원자재 값 상승, 글로벌 공급망 불균형 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고, 국내의 소비자물가 또한 크게 올라 우려스러운 상황이지만,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지금은 긍정적인 사고로 긍정의 힘에 매달릴 때다. 잘 나아갈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먼저 달려가 용기의 수레를 끌고,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돌아가기보다는 변화를 수용하면서 시민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안착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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