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기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선기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통영방송 0 144 02.19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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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통영·고성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선기화예비후보가 지난 15일 오후 3시 북신동 그랜드빌딩 6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같은당 김용안,배윤주,김혜경 통영시의원 의원,양문석 예비후보, 조성래 전 국회의원,조각가인 신문섭 전 중앙대 명예교수, 한기범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등 500여 명의 통영과 고성 주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당내 경선의 상대후보인 양문석 예비후보가 참석하여 더불어민주당의 성숙한 여당의 면모를 보여주었고, 현역 시의원인김정열 전 당원협의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선기화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에 참석해주고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당원동지와 통영·고성의 주민과 유권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오랜 세월 당과 민주주의를 위해 지역을 지켜 오신 동지들께 특별히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말했다.


그는 “통영·고성이 경남의 TK로 여겨질 정도의 민주당의 험지로 되어 있고, 지난 보궐선거를 통해서 고정된 민주당의 지지표만으로는 당선이 어렵다고 느꼈다”고 분석하면서 “지난 대선의 문재인 대통령의 30% 득표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5% 득표의 합인 35%, 작년 4월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의 득표 36%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승리할 수 있다“고 확장성을 강조하고 ”자신만이 승리를 담보할 유일한 확장성 있는 후보이다“ 라고 역설 하였다. 


또한 원칙을 지키고 진심의 정치를 하겠으며, 어떤 기교나 사술을 부리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지금 예비후보 단계에서부터 진행되고 있는 “주민,당원 제안 공약”을 거론하며 즉석에서 휴대폰을 꺼내들고 “시민과 당원과 소통하고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곁,볕,벗,길” 네 가지 키워드로 정치 원칙을 삼겠다고 선언하고, “여러분의 “곁”에서 서민의 고단한 삶에 “볕”이 들도록 하겠다. 청년의“벗”으로 이 곳 통영·고성에서 우리들의 희망의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승리 기원 떡 케익을 절단하면서 이날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선기화 후보는 통영시 태평동 출생해 통영초·통영동중·통영고등학교·연세대 법학과 졸업하고 현재 재경통영중고등학교 동창회장과 연세대학교 법과대학동창회 부회장,통영한산대첩제전위원회 집행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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