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기 국민의힘 통영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14일 개소

천영기 국민의힘 통영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14일 개소

통영방송 0 340 05.1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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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국민의힘 통영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14일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통영출신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정점식 통영·고성 국회의원, 이달곤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서일준 국회의원, 진의장 전 통영시장을 비롯, 광역·기초 출마자 및 당원, 지지자등이 참석했다.


천영기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약속의 땅, 통영 100년 시대’를 시작하는 감격의 순간인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이 밀려온다"며"문재인 정부 5년, 민주당 시장 4년이 만들어 낸 통영시민의 응어리진 한숨이 곳곳에서 들려오는데 민주당 시장은 자화자찬을 늘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원 시절 죽림문화센터건립 예산확보 때와 통영종합체육관 예산확보 시 욕도 많이 먹었고 어려운 점이 많았다. 지금도 그때 관계자들은 자신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회고하며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얼마든지 욕먹고 손해도 보겠다”며"10대 주요사업을 포함, 6개 분야 27개 과제를 시민들께 약속드렸다. 대통령, 국회의원, 경남도지사, 통영시장으로 이어지는 집권여당의 정책라인을 시민들께서 완성해 주시리라 믿으며 임기 내에 꼭 윤석열 대통령을 통영으로 모셔오겠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서일준 국회의원과 정점식 국회의원은 윤석열 대통령과 가장 친분이 두터운 분들이라며 정점식 국회의원과 대구지검에서 같이 근무했고, 서일준 국회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때 행정실장을 지낸 분으로 통영시와 거제시는 함께 시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점식 국회의원은 “윤석열 대통령과 국회의원, 통영출신 경남도지사, 거제시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소속이다. 여기에 민주당 시장이 당선된다면 통영의 미래는 없다. 무소속을 지지하는 것은 민주당을 도와주는 것이라며 다시 올지도 모르는 기회를 살려 통영 발전을 위한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진의장 전 시장은 “시장 시절 꿈꿨던 한산대첩교 건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이는 힘 있는 집권 정부의 시장만이 완성할 수 있고 천영기 후보가 이 일을 해낼 적임자라며 많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천영기 후보는"통영시 재정자립도는 4년간 곤두박질치고 중앙정부 예산이 늘면서 자연스레 늘어난 지방예산을 가지고 약속을 지킨 후보라 실적 부풀리기 홍보에만 치중하고 있는 무사안일 우유부단 민주당 통영시장을 6월 1일 확실하게 바꾸자"고 지지를 호소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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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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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장 전 통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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