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기 통영시의원 후보, 발대식 겸 기자간담회 개최

신철기 통영시의원 후보, 발대식 겸 기자간담회 개최

통영방송 0 175 05.1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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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기 통영시의원 후보가 발대식을 겸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지난 17일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 후보는 "“구(舊)도심 새희망포럼”을 발족하여 지속적으로 꾸준히 연구하고 전국의 사례 등을 발굴해서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활성화 시키고자 하다"며" 태평, 항남, 중앙동에서 지역 이웃들과 함께 살아오면서 지역을 위해 저의 행정경험을 토대로 하여 지역주민의 심부름꾼이 되어 지역 경제가 보다 발전, 활성화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자 출마했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의회의 본질인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기능의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시민이 낸 세금이 제대로 쓰일 수 있어야 하고, 미래의 먹거리 사업도 전진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공복과 심부름꾼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공약사항으로 중앙·명정동 주민센터 조기 신축 이전, 서호시장 주차장확보,구(舊)도심 활성화 방안 강구등을 제시했다.

  

또한 그는 "시민들의 관심 사항인 강구안 친수시설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나 시민회관과 연결로와 강구안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관광자원개발에 가일층 노력하고 연구해야 하며, 통제영거리 남문 설치, 인평 실버타운 유치, 

명정동에서 쓰레기 매립장로 도로 확장, 충렬사·통제영 주변 문화재보호구역 재산권행사문제해결, 동피랑과 서피랑 연계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현안 사항들이 산적해 있는데 이를 과연 어느 시의원 후보가 해결할 것인가 유권자 여러분께서 현명한 판단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말했다.


끝으로" 40여년의 공직생활을 통하여 경험한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여 의회와 집행부의 가교 역할을 통한 오직 시민의 삶의질 향상과 시정발전을 위하여 마지막 봉사자의 자세로 열정을 다바쳐 의회 기능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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