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팔언 전 차관, 4.15 총선 불출마 선언

서팔언 전 차관, 4.15 총선 불출마 선언

통영방송 0 24 03.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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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언 전 행안부 차관이 총선에 불출마를 공식 선언함으로서  오는 4.15 총선은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와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와의 양자구도로 진행될 전망이다.


그 동안 무소속으로 총선에 뛰어들것이라는 정가의 전망을 깨고 서필언 전 차관은 9일 통영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려는 뜻을 세웠지만 작금과 같은 위중한 시점에 좌파정권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는 국가적 대의에 대해 다시 한번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고, 자유우파의 분열과 대립은 국가의 미래는 물론이고 지역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됐다”며 총선 불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러면서"이번 총선에 무속속 출마를 하지 않고 자유우파 대통합에 동참하고자 한다. 자유우파의 승리를 위한 밀알이 되고자 한다. 대한민국과 통영,고성의 더 큰 발전과 밝은 미래를 위해 욕심을 잠시 내려놓고 모든 자유우파 세력을 하나로 모으고 결집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서 전 차관은 “지금까지 저를 믿고 4.15총선 출마를 지지하고 격려해 준 지역유권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송구하다는 말도 함께 올린다. 아쉬움이 크지만 더 번영하는 대한민국과 더 큰 통영,고성을 만들기 위한 저의 고뇌에 찬 결단이라는 점을 잘 이해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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